집집0016
LEE LI YEN, <집집0016>, 50 × 50cm, acrylic on canvas, 2023
작가는 점차 사라지고 있는 기와를 보며 아쉬운 마음과 느낌을 작품을 통해 기념합니다.
지금까지 오래된 건물과 공생하며 온 기와는 축복과 희망을 의미하기도 하고, 때로는 유골같은 존재가 되기도 했는데요,
작품 속에서의 기와는 건축물이 아닌 다른 작품들이나 공간과 협업을 통해 공생합니다. 작가는 ?에 대한 그리움, 아쉬움을 표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