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keda Yu, <시작의 나무>, 36 × 52.5 cm, color on paper, 2021
작가는 ‘나를 격려해 준 말’을 바탕으로 희망을 실어 그림을 그립니다.
무성한 가지와 잎이 밝은 하늘을 덮이 밤처럼 보입니다.
필요없는 잎을 자르면, 낮과 같은 하늘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.
이처럼 우리의 필요 없는 고민, 걱정, 불안, 비교, 질투를 계속 지니고 있으면
밤처럼 어두운 세계에 살게 되지만,
잘라버리면 밝고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된다고 작가는 메세지를 전합니다.
